◎한,중·소·일,해양환경회의서 합의
우리나라와 중국·소련·일본등 동북아 4개국은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유엔환경계획(UNEP)주관으로 열린 북서태평양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실무자회의에서 동해와 황해를 사업시행 대상 해역으로 하기로 합의했다고 외무부가 4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동북아환경협력회의를 상설화 한다는데 원칙적인 의견을 모으고 오는 92년 하반기 북경이나 도쿄에서 개최될 차기회의에서 사무국 설치및 해양오염 공동조사를 위한 구체사항을 결정키로 했다.
우리나라와 중국·소련·일본등 동북아 4개국은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유엔환경계획(UNEP)주관으로 열린 북서태평양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실무자회의에서 동해와 황해를 사업시행 대상 해역으로 하기로 합의했다고 외무부가 4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동북아환경협력회의를 상설화 한다는데 원칙적인 의견을 모으고 오는 92년 하반기 북경이나 도쿄에서 개최될 차기회의에서 사무국 설치및 해양오염 공동조사를 위한 구체사항을 결정키로 했다.
1991-1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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