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28일 상임위를 열고 계류법안과 청원등을 심의할 예정이었으나 민주당측이 올해 추곡수매와 관련,「농민과의 대화」를 이유로 불참한데다 민자당측도 상위 단독운영을 않고 귀향활동에 나서기로 함으로써 공전됐다.
이에따라 28∼29일 이틀동안 민주당측이 농촌답사활동을,민자당측은 귀향활동을 벌일 예정이어서 30일 이후 국회가 정상운영돼 예결위 구성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28∼29일 이틀동안 민주당측이 농촌답사활동을,민자당측은 귀향활동을 벌일 예정이어서 30일 이후 국회가 정상운영돼 예결위 구성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1991-10-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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