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0시20분쯤 서울 은평구 신사동 3의 22 장영관씨(37·정육점경영)집 안방에서 장씨가 부부싸움을 벌이다 부인 유춘심씨(33)를 주먹으로 때려 숨지게 했다.
장씨는 지난 26일 평소 바깥출입이 잦은 유씨의 뒤를 쫓다 은평구 신사동에 있는 한 다방에서 40대 남자와 만나는 것을 보고 함께 집에 돌아와 다그치던중 유씨를 주먹으로 때려 숨지게 했다.
장씨는 지난 26일 평소 바깥출입이 잦은 유씨의 뒤를 쫓다 은평구 신사동에 있는 한 다방에서 40대 남자와 만나는 것을 보고 함께 집에 돌아와 다그치던중 유씨를 주먹으로 때려 숨지게 했다.
1991-10-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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