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는 25일 무용과입시부정사건과 관련,「교무위원일동」명의로 『존경과 사랑으로 맺어져야될 사제지간의 관계를 저버린 이번 사건은 이화인의 긍지를 얼룩지게 한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나 과감히 환부를 도려내고 학교발전의 계기로 삼겠다』는 내용의 사죄편지를 2만여명의 학부모 동문에게 발송했다.
1991-10-2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