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배추·양상추등이 처음으로 일본에 수출된다.
22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최근 일본의 수입상들이 일본내에서의 인건비 상승과 태풍 등으로 채소류 가격이 폭등하자 아진종합식품과 진미식품 등과 우리나라 배추 80t을 구매키로 계약추진을 하고 있다.
또 농수산물유통공사도 일본에 있는 자회사인 한국물산을 통해 배추 1천2백t·양배추 1천2백t·대파 6백t을 수출키로 하고 우선 이달중에 각각 50t씩을 수출,현지 도매시장에 상장판매키로 했다.
22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최근 일본의 수입상들이 일본내에서의 인건비 상승과 태풍 등으로 채소류 가격이 폭등하자 아진종합식품과 진미식품 등과 우리나라 배추 80t을 구매키로 계약추진을 하고 있다.
또 농수산물유통공사도 일본에 있는 자회사인 한국물산을 통해 배추 1천2백t·양배추 1천2백t·대파 6백t을 수출키로 하고 우선 이달중에 각각 50t씩을 수출,현지 도매시장에 상장판매키로 했다.
1991-10-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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