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분양된 분당·일산·평촌·중동등 4개 신도시아파트의 채권당첨액이 크게 낮아졌다.
22일 건설부에 따르면 채권입찰제가 실시된 전용면적 25.7평이상 민영주택의 입찰결과 총 1백92개 평형중 8개 평형이 1만원의 채권액으로 당첨자가 결정됐으며 5백50만원이하의 채권액으로 당첨된 평형도 20개로 나타났다.
특히 분당과 평촌은 대부분 채권상한액에서 당첨자가 결정된 반면 일산과 중동은 채권상한액 당첨평형이 절반에도 못미쳐 대조를 보였다.
22일 건설부에 따르면 채권입찰제가 실시된 전용면적 25.7평이상 민영주택의 입찰결과 총 1백92개 평형중 8개 평형이 1만원의 채권액으로 당첨자가 결정됐으며 5백50만원이하의 채권액으로 당첨된 평형도 20개로 나타났다.
특히 분당과 평촌은 대부분 채권상한액에서 당첨자가 결정된 반면 일산과 중동은 채권상한액 당첨평형이 절반에도 못미쳐 대조를 보였다.
1991-10-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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