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FP 연합】 이스라엘과 소련은 18일 24년간의 외교단절 끝에 양국의 완전한 국교 재개에 합의했다고 이스라엘 외무부가 발표했다.
양국간 국교 재개의 협정문서는 보리스 판킨 소련 외무장관과 다비드 레비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공동 서명했다.
양국간 국교 재개의 협정문서는 보리스 판킨 소련 외무장관과 다비드 레비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공동 서명했다.
1991-10-19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