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자당은 17일 상오 국회에서 조경식농림수산부장관과 정창화위원장등 당소속 국회농림수산위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추곡수매문제를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당측은 일반벼 수매가 10% 인상(통일벼 작년가 동결)및 1천만섬 수매(통일벼 포함)를 강력히 촉구했으나 정부측은 ▲예산부담 가중 ▲양곡관리기금 결손(양특적자)누증 ▲보관능력의 한계 ▲물가등에 미치는 영향등을 감안,일단 난색을 표시했다.
당측은 이날 조기수매를 정부측에 촉구했고 조농림수산부장관은 『다음달 1일부터 일단 정부예산으로 잡혀있는 6백만섬부터 수매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당측은 일반벼 수매가 10% 인상(통일벼 작년가 동결)및 1천만섬 수매(통일벼 포함)를 강력히 촉구했으나 정부측은 ▲예산부담 가중 ▲양곡관리기금 결손(양특적자)누증 ▲보관능력의 한계 ▲물가등에 미치는 영향등을 감안,일단 난색을 표시했다.
당측은 이날 조기수매를 정부측에 촉구했고 조농림수산부장관은 『다음달 1일부터 일단 정부예산으로 잡혀있는 6백만섬부터 수매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1991-10-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