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나(리투아니아) AFP 연합】 새로이 독립한 발트해 연안3국은 소련경제가 해체되고 유럽공동체(EC)가 통합되어감에 따라 유럽자유무역연합(EFTA)에 접근하면서 긴급히 단일시장을 창설키로 결정했다고 리투아니아 고위관리들이 12일 밝혔다.
소련으로부터 독립한지 6주가 지난 리투아니아,라트비아,에스토니아 등 발트3국은 이들 국가간에 유통되는 상품이 어떠한 통제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미 관세가 면세되는 자유무역지대를 만들기로 결정한 바 있다.
게디밀라스 바그노리우스 리투아니아 총리는 EFTA와 보다 긴밀한 상호협력을 할 목적으로 『우리는 단일시장을 만들 의사가 있으며 통합과정을 밟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소련으로부터 독립한지 6주가 지난 리투아니아,라트비아,에스토니아 등 발트3국은 이들 국가간에 유통되는 상품이 어떠한 통제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미 관세가 면세되는 자유무역지대를 만들기로 결정한 바 있다.
게디밀라스 바그노리우스 리투아니아 총리는 EFTA와 보다 긴밀한 상호협력을 할 목적으로 『우리는 단일시장을 만들 의사가 있으며 통합과정을 밟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991-10-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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