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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부는 10일 미국계 매뉴팩처러스 하노버은행 국내지점의 변칙적인 대규모 외환거래사실을 적발,오는 14∼16일 3일동안 외국환업무정지와 함께 기관경고조치를 내렸다.맨트러스트은행은 지난해와 올해 3차례에 걸쳐 도쿄및 홍콩지점과 1억6천만달러에 달하는 변칙적인 외환거래로 2천5백만달러(1백79억원)의 자금을 조성,국내기업에 시중보다 높은 금리로 대출해줘 부당이득을 취했다는 것이다.
1991-10-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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