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은행 설립준비위원회(위원장 박종근 한국노총위원장)는 4일 하오 2시 서울 여의도 노총회관에서 노동금융(주)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은행설립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노동금융은 노총과 전국 20개 산별연맹에서 출자한 납입자본금 3억원으로 설립됐으며 내년 9월 노동은행이 영업을 개시할 때까지 한시적으로 ▲은행업 영위를 위한 내인가및 본인가 취득 ▲지점신설등에 관한 은행설립 인허가업무 ▲신주식발행및 공모에 관한 자본금 조성업무등을 담당하게 된다.
노동금융은 노총과 전국 20개 산별연맹에서 출자한 납입자본금 3억원으로 설립됐으며 내년 9월 노동은행이 영업을 개시할 때까지 한시적으로 ▲은행업 영위를 위한 내인가및 본인가 취득 ▲지점신설등에 관한 은행설립 인허가업무 ▲신주식발행및 공모에 관한 자본금 조성업무등을 담당하게 된다.
1991-10-0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