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3일 하오 4시35분께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91 바다축제」 축하비행을 하던 모터 글라이더가 추락해 비행사 이영주씨(34·부산시 북구 만덕동 393)가 현장에서 숨지고 보조비행사 강호주씨(26·부산수산대 해양학과4년)는 중상을 입었다.
1991-10-0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드래곤 치아도 남다르네” 다이아 ‘반짝’…멋지다고 따라했다간 ‘독’ 될 수도[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163710_N2.jpg.webp)



![thumbnail -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08571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