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 여자 골라 성폭행뒤 금품 털어 입력 1991-10-02 00:00 수정 1991-10-0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10/02/19911002018006 URL 복사 댓글 0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1일 같은 아파트에서 자취하는 여자들 집에 들어가 성폭행을 하고 금품을 턴 송모군(17·S상고2년·서울 종로구 숭인동)을 강도강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1-10-0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