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경협 강화 논의/한·멕시코 민간경제협

통상·경협 강화 논의/한·멕시코 민간경제협

이경형 기자 기자
입력 1991-09-28 00:00
수정 1991-09-2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멕시코시티=이경형특파원】 제16차 한·멕시코 민간경제협력위원회가 26일 하오(한국시간 27일 상오) 멕시코 외무부대회의실에서 열려 양국 기업인간의 통상및 경제협력증진 방안을 협의했다.

한국측에서 김상응 한·멕시코 민간경제협력위 위원장,김우중대우그룹회장등 경제인 38명과 멕시코측 기업인들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양국기업인들은 교역품목 다양화를 위해 한국측에서 섬유 전기 전자 철강제품 석유화학 플라스틱 기계류와 멕시코측에서 농수산물 전자부품 건설자재 석유화학 광물자원 커피등을 수출유망품목으로 선정,개발키로 했다.

1991-09-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