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을 방문중인 전금철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은 오는 10월 하순에 열리는 제4차 남북총리회담과 관련,『이번 회담은 남북유엔동시가입 후 처음 갖는 남북의 접촉으로 보다 많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남북불가침선언 채택에 있어 남한측의 접근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1991-09-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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