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한과 관계개선 고려안해”/현 주미대사 밝혀

“미,북한과 관계개선 고려안해”/현 주미대사 밝혀

박정현 기자 기자
입력 1991-09-25 00:00
수정 1991-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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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박정현특파원】 현홍주 주미대사는 23일 『미국정부는 북한이 핵안전협정에 서명하는등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 행동하지 않는한 북한과의 관계를 개선하지 않을 것이라는 강력한 의사를 최근 통보해 왔다』고 말했다.

1991-09-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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