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최암기자】 대구지방환경청은 대구 비산염색공단이 폐수처리장 시설개선 이후에도 허용기준치 이상의 폐수를 계속 배출해온 사실을 확인,조업정지를 내릴 방침이다.
대구지방환경청은 20일 지난 8일 시설개선기간이 끝난 대구비산염색공단폐수처리장의 최종 방류수를 분석한 결과 생화학적 산소요구량(BOD)2백70ppm,화학적산소요구량(COD)2백88.1ppm으로 배출허용기준치(1백ppm)의 3배에 가까운 사실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20일 지난 8일 시설개선기간이 끝난 대구비산염색공단폐수처리장의 최종 방류수를 분석한 결과 생화학적 산소요구량(BOD)2백70ppm,화학적산소요구량(COD)2백88.1ppm으로 배출허용기준치(1백ppm)의 3배에 가까운 사실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1991-09-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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