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부터 입주하는 분당 시범단지 입주예정자 2천4백76가구에 대해 입주계획서를 접수한 결과 계획서를 제출한 2천1백14명(85.4%)중 70%인 1천6백91가구만이 시공업체가 지정한 입주기간인 10월말까지 입주하겠다고 밝혔다.
20일 건설부에 따르면 입주예정자의 3.%인 65가구가 입주개시일인 30일에 입주하겠다고 밝혔으며 7%인 1백49가구는 내년 입주를 희망했다.
20일 건설부에 따르면 입주예정자의 3.%인 65가구가 입주개시일인 30일에 입주하겠다고 밝혔으며 7%인 1백49가구는 내년 입주를 희망했다.
1991-09-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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