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2천만평의 국토가 새로 생기는 새만금지구 간척사업이 오는 11월10일 착공된다.
농어촌진흥공사는 19일 국정감사를 받는 자리에서 업무보고를 통해 올해 추가경정예산에 새만금지구 간척사업비 2백억원이 책정됨에 따라 오는 11월 10일 착공식을 갖고 준비공사와 4.7㎞의 1호 방조제 건설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농어촌진흥공사는 19일 국정감사를 받는 자리에서 업무보고를 통해 올해 추가경정예산에 새만금지구 간척사업비 2백억원이 책정됨에 따라 오는 11월 10일 착공식을 갖고 준비공사와 4.7㎞의 1호 방조제 건설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1-09-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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