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18일 하오 국회에서 총무회담을 갖고 서울대 대학원생 총기사망사건의 진상규명과 재발방지책 논의를 위해 오는 26,27일로 예정돼 있는 서울지방경찰청과 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를 19,20일로 앞당겨 실시키로 합의했다.
이날 회담에서는 그러나 민주당측이 요구한 ▲1일에서 3일로 청와대 감사기간 연장 ▲감사시 청와대비서실장의 증인선서 ▲정태수 전한보회장등 수서사건 관련 인사등의 증인채택 문제등에는 민자당측이 난색을 표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날 회담에서는 그러나 민주당측이 요구한 ▲1일에서 3일로 청와대 감사기간 연장 ▲감사시 청와대비서실장의 증인선서 ▲정태수 전한보회장등 수서사건 관련 인사등의 증인채택 문제등에는 민자당측이 난색을 표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1991-09-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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