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부지난 덜게 대폭 확대/당초 계획보다 20% 늘어난 규모
건설부는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책의 하나로 기업들의 공장부지난을 덜어주기 위해 이달부터 올 연말까지 경기도 시화공단을 비롯,18개 공단의 공업용지 7백57만평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 8월말까지의 공급물량 2백39만평보다 3배가 넘는 규모이다.
이에따라 올해 공급되는 공단부지는 모두 9백96만평으로 정부가 당초 계획했던 8백27만평보다 20%나 늘어나게 된다.
13일 건설부가 발표한 공단공급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당초 18개 국가·지방공단 6백2만평과 농공단지 2백25만평등 모두 8백27만평을 공급할 계획이었으나 농공단지를 1백26만평으로 축소 조정하는 대신 김천공단 34만평,아산공단 2백30만평을 추가해 공단의 부지분양규모를 1백69만평 더 늘렸다.
건설부는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책의 하나로 기업들의 공장부지난을 덜어주기 위해 이달부터 올 연말까지 경기도 시화공단을 비롯,18개 공단의 공업용지 7백57만평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 8월말까지의 공급물량 2백39만평보다 3배가 넘는 규모이다.
이에따라 올해 공급되는 공단부지는 모두 9백96만평으로 정부가 당초 계획했던 8백27만평보다 20%나 늘어나게 된다.
13일 건설부가 발표한 공단공급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당초 18개 국가·지방공단 6백2만평과 농공단지 2백25만평등 모두 8백27만평을 공급할 계획이었으나 농공단지를 1백26만평으로 축소 조정하는 대신 김천공단 34만평,아산공단 2백30만평을 추가해 공단의 부지분양규모를 1백69만평 더 늘렸다.
1991-09-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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