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청주에서 10일 1만원권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청주시 우암동 청주대앞에서 커피숍을 운영하는 박재오씨(28)는 지난 9일 하룻동안의 수입금 중에서 1만원권 위조지폐 1장을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이 위조지폐는 1만원짜리를 컬러 복사한 것으로 낮에는 육안으로도 쉽게 구분할 수 있으나 밤에는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정교하게 복사됐다.
청주시 우암동 청주대앞에서 커피숍을 운영하는 박재오씨(28)는 지난 9일 하룻동안의 수입금 중에서 1만원권 위조지폐 1장을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이 위조지폐는 1만원짜리를 컬러 복사한 것으로 낮에는 육안으로도 쉽게 구분할 수 있으나 밤에는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정교하게 복사됐다.
1991-09-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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