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로 조절지댐 흙탕물로 변해
【여수】 전남 승주군 상사면 주암호 조절지댐의 물이 흙탕물로 변해 이 댐의 물을 상수원으로 사용하는 여수,여천,동광양시와 광양군지역의 급수가 6일 상오부터 전면 중단되고 있다.
이때문에 이지역 주민들이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으며 일부공장에서는 가동중단사태까지 빚고 있다.
이들 시군에 따르면 조절지댐의 물이 지난 5일 내린 집중 호우때 댐주변의 절개지등에서 많은 빗물이 유입되면서 흙탕물로 변해 버려 6일 상오 6시부터 급수를 전면 중단했다는 것이다.
【여수】 전남 승주군 상사면 주암호 조절지댐의 물이 흙탕물로 변해 이 댐의 물을 상수원으로 사용하는 여수,여천,동광양시와 광양군지역의 급수가 6일 상오부터 전면 중단되고 있다.
이때문에 이지역 주민들이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으며 일부공장에서는 가동중단사태까지 빚고 있다.
이들 시군에 따르면 조절지댐의 물이 지난 5일 내린 집중 호우때 댐주변의 절개지등에서 많은 빗물이 유입되면서 흙탕물로 변해 버려 6일 상오 6시부터 급수를 전면 중단했다는 것이다.
1991-09-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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