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 저자 문일석씨
31일 하오5시쯤 증산도 교주 강환산의 일대기를 기술한 책 「천명」의 저자 문일석씨(39·토요신문사 특집기획부차장·서울 강동구 암사동 율산아파트)가 증산도 신도들로부터 테러위협을 당하고 있다며 서울 강동경찰서에 신병보호를 요청했다.
31일 하오5시쯤 증산도 교주 강환산의 일대기를 기술한 책 「천명」의 저자 문일석씨(39·토요신문사 특집기획부차장·서울 강동구 암사동 율산아파트)가 증산도 신도들로부터 테러위협을 당하고 있다며 서울 강동경찰서에 신병보호를 요청했다.
1991-09-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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