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28일 폭력조직 「서방파」두목 김태촌피고인(43)이 양말속에 담배를 지니고 재판정에 출두한 사실과 관련,서울구치소에 대한 감찰조사에 나섰다.
법무부는 감찰조사결과,교도관들이 김피고인의 담배소지사실을 눈감아 주었거나 신체검색을 소홀히 한 사실이 적발되면 관계교도관을 징계할 방침이다.
법무부는 감찰조사결과,교도관들이 김피고인의 담배소지사실을 눈감아 주었거나 신체검색을 소홀히 한 사실이 적발되면 관계교도관을 징계할 방침이다.
1991-08-2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