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라 UPI 연합】 보브 호크 호주총리는 28일 부시 미국대통령이 유고슬라비아에서의 민족분규를 해결하기 위한 유엔의 개입을 지지할 것임을 시사했다고 말했다.
호크 총리는 이날 전국에 방송된 한 TV프로그램에서 『부시대통령은 자신과의 전화통화에서 유고의 사태는 비극이라는 점에 동의했다』고 전하고 『유럽국가들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그들은 사태해결을 위한 토대를 구축하는데 성공적이지 못한 듯하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이 문제에 있어 유엔을 통해 일을 처리해 나가야 할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하고 『부시도 이에 동의했다』고 덧붙였다.
호크 총리는 이날 전국에 방송된 한 TV프로그램에서 『부시대통령은 자신과의 전화통화에서 유고의 사태는 비극이라는 점에 동의했다』고 전하고 『유럽국가들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그들은 사태해결을 위한 토대를 구축하는데 성공적이지 못한 듯하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이 문제에 있어 유엔을 통해 일을 처리해 나가야 할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하고 『부시도 이에 동의했다』고 덧붙였다.
1991-08-2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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