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의 정세가 극도로 불안해지자 관광및 사업등을 목적으로 모스크바에 가려고 계획했던 항공기 승객들의 예약취소 사태가 잇따르고 있다.
21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오는 24일 출발하는 모스크바행 대한항공 913편의 경우 당초 2백59명이 예약을 했으나 이날 하오 1백10명이 예약을 취소했다는 것이다.
21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오는 24일 출발하는 모스크바행 대한항공 913편의 경우 당초 2백59명이 예약을 했으나 이날 하오 1백10명이 예약을 취소했다는 것이다.
1991-08-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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