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파괴범에/검찰,사형 구형 김동준 기자 기자 입력 1991-08-22 00:00 수정 1991-08-2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08/22/19910822019008 URL 복사 댓글 0 【수원=김동준기자】 수원지검 이광재검사는 21일 자녀가 보는 앞에서 주부를 성폭행하는등 11차례에 걸쳐 강도강간을 일삼아온 정수영피고인(25·무직·수원시 권선구 인계동 987의15)에 대해 사형을 구형했다. 1991-08-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