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린 15일 하룻동안 강원도내에서 물놀이 사고로 모두 4명이 숨졌다.
이날 하오 4시20분쯤 원주군 문막면 문막1리 문막교 아래 섬강에서 수영을 하던 유원선씨(25·회사원·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가 수영미숙으로 깊이 3m의 강물에 빠져 숨졌으며 이보다 앞서 하오 3시께에도 같은 장소에서 수영하던 조윤군(15·경기도안양시 안양중 2년)이 급류에 휘말려 익사했다.
이날 하오 4시20분쯤 원주군 문막면 문막1리 문막교 아래 섬강에서 수영을 하던 유원선씨(25·회사원·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가 수영미숙으로 깊이 3m의 강물에 빠져 숨졌으며 이보다 앞서 하오 3시께에도 같은 장소에서 수영하던 조윤군(15·경기도안양시 안양중 2년)이 급류에 휘말려 익사했다.
1991-08-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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