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프라보우르미 주석광산 개발에 국내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공동 참여한다.
동자부는 소련의 지질조사연구기관인 탈지올로지와 합작으로 개발하는 프라보우르미 주석광산개발에 현대가 국내 지분의 51%를 차지하고 나머지 49%는 삼성,대우,삼환기업 등이 갖는 컨소시엄을 구성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 기업은 컨소시엄 구성에 앞서 이 광산개발계획을 협의하기 위한 검토그룹을 이달말까지 만들어 구체적인 문제들을 협의하기로 했는데 투자규모는 개발계획이 나와야 확정된다.
한편 동자부는 소련 우다칸 동광산개발을 위해 오는 9월 럭키금성과 광업진흥공사 기술조사단을 현지에 파견하기로 했다.
동자부는 소련의 지질조사연구기관인 탈지올로지와 합작으로 개발하는 프라보우르미 주석광산개발에 현대가 국내 지분의 51%를 차지하고 나머지 49%는 삼성,대우,삼환기업 등이 갖는 컨소시엄을 구성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 기업은 컨소시엄 구성에 앞서 이 광산개발계획을 협의하기 위한 검토그룹을 이달말까지 만들어 구체적인 문제들을 협의하기로 했는데 투자규모는 개발계획이 나와야 확정된다.
한편 동자부는 소련 우다칸 동광산개발을 위해 오는 9월 럭키금성과 광업진흥공사 기술조사단을 현지에 파견하기로 했다.
1991-08-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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