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경기도지방경찰청은 8일 성남시의회 김종만부의장(41)과 강운선의원(50)등 시의원 2명이 교육위원 후보추천과 관련,후보자들로부터 1천만원의 금품을 받은 사실을 밝혀내고 이들 시의원의 신병확보에 나섰다.
경찰은 또 김부의장등에게 후보추천을 조건으로 돈을 건네준 남궁원(45·성남 K전문대 부교수),이용선씨(41·사업)등 2명을 뇌물공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부의장은 지난달 9일 상오 11시쯤 남궁씨를 성남시 태평2동 사무실로 불러 『교육위원 추천에는 비용이 필요하다』며 금품을 요구해 그 자리에서 2백만원을 받는등 3차례에 걸쳐 7백만원을 받았다는 것이다.
경찰은 또 김부의장등에게 후보추천을 조건으로 돈을 건네준 남궁원(45·성남 K전문대 부교수),이용선씨(41·사업)등 2명을 뇌물공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부의장은 지난달 9일 상오 11시쯤 남궁씨를 성남시 태평2동 사무실로 불러 『교육위원 추천에는 비용이 필요하다』며 금품을 요구해 그 자리에서 2백만원을 받는등 3차례에 걸쳐 7백만원을 받았다는 것이다.
1991-08-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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