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부교육감 신설/각의,교육청 직제개정안 의결

시도 부교육감 신설/각의,교육청 직제개정안 의결

입력 1991-08-09 00:00
수정 1991-08-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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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8일 국무회의에서 교육자치제 실시로 발족하는 지방교육행정기관의 직제를 확정,서울시·직할시·도교육청의 교육감 밑에 2∼3급 일반직 국가공무원 또는 장학관으로 부교육감을 임명키로 했다.

이 직제안은 또 각 시·도 교육청의 기구로 총무과·초등교육국·중등교육국·관리국을 두되 서울시교육청에는 사회교육체육국을 추가하고 부교육감 밑에 기획감사·행정관리담당관을 각각 두며 국장은 부이사관이나 서기관 또는 장학관으로 임명키로 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서울 연희동 연가교 인근에서 열린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동을 시작한 홍제천 음악분수는 길이 37.3m, 폭 3.6m의 그래픽 분수로 216개의 LED 조명과 3곳의 레이저를 활용해 입체적 공연을 연출한다. 최대 10m까지 올라가는 물줄기는 시원한 경관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빛의 향연을 선사한다. 총사업비 24억원(시 특별조정교부금 20억, 특별교부세 4억)이 투입된 사업으로, 김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구의원 시절 홍제천변 주민 편의를 위해 화장실 3곳을 설치하는 등 활동해왔다. 2023년에는 홍제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이 실시되어 하천 산책로 진출입로에 새로운 조명과 보안등을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성을 높였다. 아울러 사천교와 내부순환로 하단에도 미디어파사드 설치와 연가교 주변 농구장·족구장·배드민턴장 등 체육시설 보완 등이 이뤄졌다. 그는 홍제천 음악분수가 서대문구민뿐만 아니라 서울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음악분수와 레이저 쇼가 어우러진 화려한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 참석

또 서울시와 직할시의 하급교육청과 인구 50만이상의 28개 하급교육청에는 학무국과 관리국을,인구 30만이상 50만미만의 9개 교육청에는 학무 사회교육체육 관리과를,기타 1백42개 교육청에는 학무과와 관리과를 각각 두기로 했다.

1991-08-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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