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서」 이견 못좁혀/총리회담 10일 재개

「합의서」 이견 못좁혀/총리회담 10일 재개

입력 1991-08-06 00:00
수정 1991-08-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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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은 5일 판문점 남측 지역 「평화의 집」에서 27일부터 평양에서 열리는 제4차고위급회담 준비를 위한 제1차 실무대표접촉을 갖고 합의서채택에 관한 절충을 벌였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양측은 이에 따라 오는 10일 상오10시 판문점 북측지역인 통일각에서 제2차 실무대표접촉을 갖기로 했다.

1991-08-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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