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한달 76건… 5월보다 5배 늘어
환경영향평가 조건이 지난 1일부터 강화되자 신설 골프장업주등이 이를 피하기위해 지난달 무더기로 신청을 해 자칫하면 영향평가가 부실화될 우려를 낳고 있다.
2일 환경처에 따르면 지난7월중에 접수된 환경영향평가사업은 모두 76건으로 6월의 25건,5월의 15건에 비해 무려 3∼4배이상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환경영향평가협의신청이 급증한 것은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공개한후 주민의견을 수렴,최종평가서에 의무적으로 첨부토록한 환경정책기본법시행령이 1일부터 발효됨에 따라 환경보전에 대한 각종 요구사항등 까다로운 주민의견수렴을 사업주가 피하기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환경영향평가 조건이 지난 1일부터 강화되자 신설 골프장업주등이 이를 피하기위해 지난달 무더기로 신청을 해 자칫하면 영향평가가 부실화될 우려를 낳고 있다.
2일 환경처에 따르면 지난7월중에 접수된 환경영향평가사업은 모두 76건으로 6월의 25건,5월의 15건에 비해 무려 3∼4배이상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환경영향평가협의신청이 급증한 것은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공개한후 주민의견을 수렴,최종평가서에 의무적으로 첨부토록한 환경정책기본법시행령이 1일부터 발효됨에 따라 환경보전에 대한 각종 요구사항등 까다로운 주민의견수렴을 사업주가 피하기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1991-08-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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