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이목희기자】 민자당의 김윤환사무총장은 1일 제주신라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20일쯤 여야총장회담을 열고 국회의원선거법 협상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김총장은 『대야협상에 대소선거구제 등 두가지 안을 가지고 나가겠으며 우선 대선거구제부터 절충을 벌이겠다』면서 『그러나 제1당이 과반수 안정의석을 확보할 수 있는 장치에 야당측이 동의해주지 않는다면 대선거구제는 채택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총장은 『대야협상에 대소선거구제 등 두가지 안을 가지고 나가겠으며 우선 대선거구제부터 절충을 벌이겠다』면서 『그러나 제1당이 과반수 안정의석을 확보할 수 있는 장치에 야당측이 동의해주지 않는다면 대선거구제는 채택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1991-08-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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