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 로이터 AFP 연합】 중국 18개 성과 시를 물에 잠기게 한 1백년래 최악의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1천3백명으로 늘어나고 8천만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중국 재해대책위원회는 13일 중국 최대의 도시인 상해시가 양자강의 수위상승과 밀물현상이 겹치면서 침수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1991-07-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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