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사할린산 천연가스가 오는 95년부터 매년 4백만t씩 국내에 도입될 전망이다.
재미교포가 운영하는 미국계 무역회사인 (주)팜코는 11일 「사할린 가스전개발사업설명회」를 갖고 가채매장량 2억∼2억5천만t의 사할린 런스코 가스전을 개발,오는 95년부터 연간 6백만t을 생한해서 이 가운데 2백만t은 사할린에서 자체 소비하고 나머지 4백만t은 국내에 들여올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미교포가 운영하는 미국계 무역회사인 (주)팜코는 11일 「사할린 가스전개발사업설명회」를 갖고 가채매장량 2억∼2억5천만t의 사할린 런스코 가스전을 개발,오는 95년부터 연간 6백만t을 생한해서 이 가운데 2백만t은 사할린에서 자체 소비하고 나머지 4백만t은 국내에 들여올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1-07-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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