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부는 7일 여름철 수영장에서 감염되기 쉬운 눈병과 귀병에 대한 주의보를 내렸다.
이번에 주의보가 내려진 안질환은 유행성 각결막염(일명 아폴로눈병)·급성출혈성 결막염·인두 결막염이며 귀병은 외이도염(일명 POOL병)·중이염이다.
보사부는 『유행성 각결막염의 경우 수영장이나 직장·학교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잘 감염되며 전염력이 강해 폭발적으로 널리 퍼지는 특성이 있다』며 수영을 한 후에는 반드시 맑은 물로 온 몸과 눈·손을 씻도록 당부했다.
이번에 주의보가 내려진 안질환은 유행성 각결막염(일명 아폴로눈병)·급성출혈성 결막염·인두 결막염이며 귀병은 외이도염(일명 POOL병)·중이염이다.
보사부는 『유행성 각결막염의 경우 수영장이나 직장·학교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잘 감염되며 전염력이 강해 폭발적으로 널리 퍼지는 특성이 있다』며 수영을 한 후에는 반드시 맑은 물로 온 몸과 눈·손을 씻도록 당부했다.
1991-07-0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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