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DPA AFP 연합】 독일 상원 분데스라트는 5일 통일독일의 새로운 수도로 결정된 베를린으로 이전하지 않고 본에 계속 남아있기로 의결했다.
독일 16개주의 대표들로 구성된 분데스라트는 찬성 38,반대 30으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독일 16개주의 대표들로 구성된 분데스라트는 찬성 38,반대 30으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1991-07-0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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