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당은 3일 주요 간부회의를 열어 오는 8일 열리는 임시국회대책을 논의,정원식국무총리 임명동의안과 추경예산처리에 반대한다는 기존 입장을 거듭 확인했다.
박상천대변인은 그러나 『정부가 올 예산에서 사용항목을 바꾼 갱정예산을 편성해 국회에 제출하면 심의에 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상천대변인은 그러나 『정부가 올 예산에서 사용항목을 바꾼 갱정예산을 편성해 국회에 제출하면 심의에 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991-07-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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