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전 국무총리 정일권씨의 친자임을 확인하는 소송을 서울가정법원에 냈던 정인숙씨의 아들 정성일씨(23)가 27일 하오 5시쯤 변호사를 통해 소송을 취하하고 28일 상오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떠났다.
정씨측은 『구체적인 소송 취하이유는 밝힐 수 없으나 정씨가 친자확인문제를 놓고 소송을 다시 제기하는 등 더 이상 문제를 일으키지 않겠다는 내용의 서약서를 작성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정씨측은 『구체적인 소송 취하이유는 밝힐 수 없으나 정씨가 친자확인문제를 놓고 소송을 다시 제기하는 등 더 이상 문제를 일으키지 않겠다는 내용의 서약서를 작성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1991-06-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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