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김동준 기자】 경기도 안양경찰서는 25일 평촌·산본 신도시아파트 건축현장에 불량레미콘을 납품,물의를 빚은 (주)진성레미콘(대표 고한준)에 대해 수사키로 했다.
경찰에 따르면 (주)진성레미콘은 지난 5월8일과 9일 이틀간 불량레미콘 약3백㎥(레미콘차량 43대분)를 평촌 신도시아파트 건설 업체인 동아건설 광주고속 선경건설과 산본 신도시아파트 건설업체인 우성건설 동성건설에 각각 공급해 광주고속은 약 1억원의 철거비용을,동아건설은 약 5천3백만원의 철거비용을 각각 들여 이 레미콘으로 시공한 부분을 헐어내는 등의 불의를 빚었다는 것이다.
경찰은 이에 따라 진성레미콘이 납품해 아파트 건축공사에 사용된 레미콘의 강도에 대한 전문기관의 감정결과에 따라 이 회사 관계자들을 불러 고의성 여부 등을 조사키로 했다.
경찰에 따르면 (주)진성레미콘은 지난 5월8일과 9일 이틀간 불량레미콘 약3백㎥(레미콘차량 43대분)를 평촌 신도시아파트 건설 업체인 동아건설 광주고속 선경건설과 산본 신도시아파트 건설업체인 우성건설 동성건설에 각각 공급해 광주고속은 약 1억원의 철거비용을,동아건설은 약 5천3백만원의 철거비용을 각각 들여 이 레미콘으로 시공한 부분을 헐어내는 등의 불의를 빚었다는 것이다.
경찰은 이에 따라 진성레미콘이 납품해 아파트 건축공사에 사용된 레미콘의 강도에 대한 전문기관의 감정결과에 따라 이 회사 관계자들을 불러 고의성 여부 등을 조사키로 했다.
1991-06-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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