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항공과 노스웨스트항공 등 미국항공사들이 여름철 항공여객 성수기를 맞아 한미노선의 왕복항공권 판매가를 1백∼2백달러 인상한 데 이어 대한항공도 오는 7월부터 이 노선의 항공요금을 50∼1백달러 인상한다.
이에 따라 9백달러선이던 대한항공 서울로스앤젤레스 운항편의 일반석 왕복항공요금은 1천달러선으로 1백달러가 오르며 호놀룰루 경유 서울LA 요금도 8백50달러선에서 9백달러선으로 인상된다.
또 서울뉴욕 왕복요금도 1천1백50달러선에서 1천2백달러 선으로,서울호놀룰루도 8백달러선에서 8백50달러선으로 각각 50달러씩 오른다.
이에 따라 9백달러선이던 대한항공 서울로스앤젤레스 운항편의 일반석 왕복항공요금은 1천달러선으로 1백달러가 오르며 호놀룰루 경유 서울LA 요금도 8백50달러선에서 9백달러선으로 인상된다.
또 서울뉴욕 왕복요금도 1천1백50달러선에서 1천2백달러 선으로,서울호놀룰루도 8백달러선에서 8백50달러선으로 각각 50달러씩 오른다.
1991-06-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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