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특약】 제임스 베이커 미 국무장관이 오는 19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유럽안보협력회의(CSCE)에 참석한 후에 유고슬라비아와 알바니아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미 워싱턴 포스트지가 15일 보도했다.
국무부의 한 고위관리는 14일 베이커 국무장관이 미국과 알바니아가 1939년에 외교관계를 단절한 이후 미 정부고관으로는 처음으로 알바니아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베이커 장관은 베를린에서 미소의 전략핵무기 감축을 위한 조약협상을 논의하기 위해 단독으로 알렉산드르 베스메르트니흐 소련 외무장관을 만날 예정이다.
국무부의 한 고위관리는 14일 베이커 국무장관이 미국과 알바니아가 1939년에 외교관계를 단절한 이후 미 정부고관으로는 처음으로 알바니아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베이커 장관은 베를린에서 미소의 전략핵무기 감축을 위한 조약협상을 논의하기 위해 단독으로 알렉산드르 베스메르트니흐 소련 외무장관을 만날 예정이다.
1991-06-1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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