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7일 최근 국내언론이 『북한에서 사정 1천㎞ 미사일의 개발에 착수했으며 리비아에서 완제품 제공을 조건으로 자금을 받았다』고 보도한 내용과 관련,『그와 같은 언급을 한 일이 전혀 없다』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대한민국은 리비아와의 경제협력관계를 매우 중요시하고 있으며 리비아가 북한과의 군사협력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대한민국은 리비아와의 경제협력관계를 매우 중요시하고 있으며 리비아가 북한과의 군사협력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1991-06-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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