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유세전 돌입/합동연설회 시작/여야,대세잡기 총력전

오늘부터 유세전 돌입/합동연설회 시작/여야,대세잡기 총력전

입력 1991-06-08 00:00
수정 1991-06-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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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까지 1천7백회 개최

경북·경남·전북 등의 5개 선거구에서 8일 광역의회선거 첫 합동연설회가 열리는 것을 시작으로 선거일 전날인 19일까지 전국적으로 본격적인 유세전이 펼쳐진다.

각 시 도 선관위가 7일 확정한 합동연설회 일정에 따르면 무투표 당선지역 14곳을 제외한 전국 8백52개 선거구에서 각각 2회씩 모두 1천7백4회의 합동연설회가 개최된다.

특히 휴일인 9일에는 서울 1백15개 선거구를 비롯,▲부산 37개 ▲대구 25개 ▲인천 21개 ▲광주 18개 ▲대전 7개 선거구 등 모두 4백38개 선거구에서 첫 합동연설회가 열려 유세열기가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선관위는 7일 본격적인 유세전이 시작됨에 따라 과열타락선거현상이 늘어날 것에 대비,여야 각 정당 총재 앞으로 불법선거운동 중지와 공명선거를 요청하는 서한을 발송했다.

중앙선관위는 또 이날 하오 선관위 사무실로 각당 선거실무책임자를 초청,간담회를 갖고 정당의 지나친 선거개입자제 및 선거법 준수 등 공명선거 실천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8일 처음 열리는 합동연설회시간 및 장소는 다음과 같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경북 ▲구미시 제1선거구=구미국교(하오 2시) ▲경주군 제1선거구=감포국교(하오 2시) ◇경남 ▲고성군 제1선거구=고성국교(하오 2시) ◇전북 ▲이리시 제1선거구=이리국교(하오 2시) ▲군산시 제1선거구=중앙국교(하오 3시)
1991-06-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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