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3일 북부아프리카 마그레브지역 국가들과의 실질협력관계 강화를 위해 김해선 외무부 본부대사를 단장으로 한 민·관경제사절단을 현지로 파견했다.
오는 17일까지 튀니지·알제리·모로코 등을 순방,이들 국가와의 협력관계증진 및 우리나라 기업의 진출확대 가능성을 모색하게 될 이 사절단은 정부측 대표로 외무·재무·상공·동자·농수산부,KOTRA·수출입은행 관계자 8명과 업계에서는 대농·대우·삼성·효성·동원·정한·월비 등 7개 업체 대표로 구성돼 있다.
오는 17일까지 튀니지·알제리·모로코 등을 순방,이들 국가와의 협력관계증진 및 우리나라 기업의 진출확대 가능성을 모색하게 될 이 사절단은 정부측 대표로 외무·재무·상공·동자·농수산부,KOTRA·수출입은행 관계자 8명과 업계에서는 대농·대우·삼성·효성·동원·정한·월비 등 7개 업체 대표로 구성돼 있다.
1991-06-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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