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 6월 1군사령관을 끝으로 35년간 몸담았던 군생활을 마친 예비역 육군대장 출신.
군 지휘관으로 있을 때는 휴전선 철책과 동해안 경계선을 모두 걸어서 답사할 정도로 현장 확인형으로 이름났으며 청소년연맹 총재 시절에는 어린이들과 12㎞ 거리를 함께 행군을 할 정도로 다정다감한 면도 갖고 있다.
취미를 물으면 「독서」라고 선뜻 대답할 정도로 매년 베스트셀러 30권 정도는 읽는다고.
부인 박숙희 여사(55)와의 사이에 1남2녀.
군 지휘관으로 있을 때는 휴전선 철책과 동해안 경계선을 모두 걸어서 답사할 정도로 현장 확인형으로 이름났으며 청소년연맹 총재 시절에는 어린이들과 12㎞ 거리를 함께 행군을 할 정도로 다정다감한 면도 갖고 있다.
취미를 물으면 「독서」라고 선뜻 대답할 정도로 매년 베스트셀러 30권 정도는 읽는다고.
부인 박숙희 여사(55)와의 사이에 1남2녀.
1991-05-2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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