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23일 하오 중앙당 공천심사위(위원장 김윤환 사무총장)를 열어 각 지구당에서 추천한 광역의회선거 후보자에 대한 본격심사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구당위원장 추천후보 중 선거법위반 등의 전과가 있거나 당선 가능성이 희박한 인사 등을 포함,30여 개 지역의 추천후보를 교체한다는 방침 아래 심사작업을 벌였다.
민자당은 앞으로 몇차례 공천심사위를 더 가진 뒤 오는 29일의 정례당무회의에서 공천자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구당위원장 추천후보 중 선거법위반 등의 전과가 있거나 당선 가능성이 희박한 인사 등을 포함,30여 개 지역의 추천후보를 교체한다는 방침 아래 심사작업을 벌였다.
민자당은 앞으로 몇차례 공천심사위를 더 가진 뒤 오는 29일의 정례당무회의에서 공천자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1991-05-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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