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에도 전국에서 18개 대학생 6천여 명의 집회와 시위가 계속됐다.
서울에선 이날 하오 성균관대 등 6개 대학에서 각 학교별로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11주년 기념집회를 갖고 현정권 퇴진운동을 지속적으로 벌여 나갈 것을 결의했다.
서울에선 이날 하오 성균관대 등 6개 대학에서 각 학교별로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11주년 기념집회를 갖고 현정권 퇴진운동을 지속적으로 벌여 나갈 것을 결의했다.
1991-05-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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